천호진 부친 1세대 프로레슬러 천규덕 지병으로 별세
  • 박지민 기자
  • 승인 2020.06.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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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측 천호진 부친상 소식에 촬영일정 지장 없다고 전해
'당수치가의 대가' 천규덕 선수, 88세 나이로 별세
출처: 문화뉴스 DB
출처: 문화뉴스 DB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현재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하며 한참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천호진의 부친 천규덕 선수가 지병으로 88세의 나이에 별세했다.

천호진의 소속사 제이와드컴퍼니에 의하면 현재 부친상을 당한 배우 천호진은 현재 조용히 빈소를 지키는 중이라고 전해진다. 

배우 천호진의 아버지 천규덕은 '당수치기의 대가'로 1960년에서 1970년대를 주름잡은 한국의 1세대 프로레슬러 선수다. 고인의 빈소는 나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발인은 오는 4일 엄수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현재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활약중인 배우 천호진과 관련해 KBS측은 부친상으로 촬영 일정을 다음주로 미뤘지만 촬영의 여유분이 있어 방송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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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진 부친 프로레슬러 천규덕 선수 지병으로 별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측 천호진 부친상 소식에 촬영일정 지장 없다고 전해
'당수치가의 대가' 천규덕 선수, 88세 나이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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