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산하, 이대휘와 찐친 모먼트

사진=Mnet '우리 식구 됐어요' 영상 캡처
사진=Mnet '우리 식구 됐어요' 영상 캡처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윤산하가 지난 10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Mnet '우리 식구 됐어요'(이하 '우식구') 6회에서 이대휘와 강혜원이 준비한 집들이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산하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대휘의 초대를 받아 식구 하우스에 입성했다. 

프로젝트 그룹 '빵빵즈'로 활동하면서 오랜 인연을 이어온 만큼, 아내 앞에서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는 이대휘의 모습에 낯설어하는 모습으로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본격적인 집들이가 시작되자 윤산하는 챙겨온 선물을 꺼내들었다. 기대 끝에 윤산하는 자신이 소속한 그룹 아스트로의 앨범과 포스터를 선보였고, 귀여운 반전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윤산하는 앨범에 사인을 해 주겠다며 이름을 물었고, 두 사람의 공식 커플 명칭이 아직 없다는 점을 알아챘다. 그리고 고심 끝에 '대혯 커플'이라는 수식어를 생각해내며 이대원과 강혜원의 공식 커플명을 만들어내기도.

특히, 방송 내내 '찐친'이기에 나올 수 있는 윤산하와 이대휘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도 눈길을 끌었다. 

윤산하는 "걱정하면서 (여기에) 왔다. 대휘가 어떻게 할까 했는데 잘 어울린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대휘가 직접 만든 세레나데를 듣고서는 멋있다고 진솔한 감상평을 전하며 돈독한 의리를 드러내 마지막까지 훈훈한 모습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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