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동원의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대기실... 임영웅부터 영탁까지 '특별스승' 등장
  • 경어진 기자
  • 승인 2020.11.24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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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비하인드 공개
가수 정동원, 대기실의 다양한 면모 보여줄 예정
임영웅부터 영탁까지, 정동원 위한 '특별스승' 등장

[문화뉴스 MHN 경어진 기자]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24일 방송될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가수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소개한다. 무대에 오르기 전 출연진들의 대기실 모습부터 콘서트 직전 관리법까지 이들의 숨은 노력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계속 연기되었던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가 약 3개월 만에 다시 개최된 상황. 무엇보다 정동원은 서울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누가 울어'와 '여백'의 믹스 버전 무대를 앞두고 긴장하면서도 멋진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목풀기에 돌입했다.

특히 이날은 '정동원의 껌딱지'를 자처하는 가수 임도형이 정동원을 위한 선물과 함께 대기실에 찾아왔다고. 정동원은 임도형의 선물을 보자마자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임도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자료 : TV 조선

이후 정동원은 대기실에 있는 모니터를 통해 자리를 채워가는 팬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면서도 또다시 긴장감을 드러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이를 안 가수 임영웅은 한껏 얼어붙은 정동원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간식을 걸고 ‘방구석 게임’ 한판을 제안했고, 이에 정동원은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정동원에 힘을 실은 것은 임영웅만이 아니었다. 공연 시간이 임박해지면서 춤과 무대 동선 연습에 더욱 열정을 쏟아내던 정동원의 대기실에 또 한 명의 TOP6 멤버가 찾아와 감동을 안긴 것. '짝짝쿵짝'의 창시자 가수 영탁이 스승님으로서 방문해 '찐' 삼촌, 가수 선배의 마음이 담긴 진심 어린 조언까지 아낌없이 전했다고 해 관심을 끈다. 무엇보다 정동원은 이날 영탁이 즉석으로 만든 '짝짝쿵짝' 새로운 안무 레슨까지 받았다고 전해져 그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  

제작진은 "코로나 19로 인해 '미스터트롯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했던 많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콘서트 비하인드'로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래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TOP6의 막내 정동원이 직접 전하는, '미스터트롯 서울콘서트' 다양한 뒷이야기가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V 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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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동원의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대기실... 임영웅부터 영탁까지 '특별스승'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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