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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나무부터 피부까지 건조한 계절, 겨울이 찾아왔다. 겨울철이 되면 공기가 건조해지고 습도가 낮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피부가 매우 건조해진다. 건조해지는 정도가 심해지면 가려움증으로 고생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특히 기존에 건선이나 아토피를 앓던 환자들의 경우에는 피부가 붉게 일어나거나 들뜨는 경우까지 생긴다. 심해지면 피부 건조증으로 완전히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건조함을 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12월부터 1월 사이에 가장 기승을 부리는 피부 건조증과 건조함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먼저 겨울철에는 특히 장시간의 사우나나 뜨거운 물에서의 목욕, 과도한 비누의 사용을 피해야 한다. 목욕탕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부에 남은 수분감이 날아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피부의 수분이 크게 손실되는 것을 막고 싶다면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목욕이나 샤워를 마쳤다면 반드시 수분이 날아가기 전에 보습크림을 발라 수분을 보존해야 한다. 또한, 과도한 비누의 사용을 피하고, 때수건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모두 수분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루에 2L 정도의 물을 섭취해 수분이 빠져

건강정보 | 유채연 기자 | 2019-01-04 15:05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한강 물도 얼려버리는 매서운 추위와 함께 겨울철 난방비 걱정이 찾아왔다. 폭탄요금을 피할 수 있는 똑똑한 난방비 절약법을 공개한다. 1.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 유지하기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는 18℃~21℃ 로 실내온도가 1도 낮아지면 7퍼센트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 따라서 실내 적정온도가 더 떨어지지 않게 유지하는 것은 난방을 가동하는 에너지를 절감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난방비용을 줄일 수 있다. 2. 습도 40~60% 유지하기난방으로 방 공기를 따뜻하게 데웠다면 적절한 습도를 통해 넓게 퍼뜨리는 것이 중요하다. 방을 데웠지만 건조하다면 따뜻한 공기의 순환이 어려워 결국 보일러를 더 오래 틀게 되기 때문이다. 40~60%의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습기를 사용하면 되지만 혹시 집에 가습기가 없다면 빨래를 실내에 건조시키는 간단한 방법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3. 보일러 미리 점검하기진정한 월동 준비의 시작은 보일러 점검하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단열재를 붙이고, 커튼을 다는 등의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보일러가 노후되어 있거나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불필요한 난방비가 발생하기

라이프 | 김지혜 기자 | 2019-01-04 14:03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매년 많은 수의 반려동물들이 유기되고 있다. 또한 길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들 또한 길거리 생활 속 많은 위협을 매번 마주치고 있다.더불어 펫샵 등 반려동물을 판매하는 전문 업자들이 반려동물들을 하나의 생명체로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상품으로만 취급하여 쉴 틈을 주지 않고 끊임없이 동물들을 교배시키거나, 일부러 밥을 주지 않고 몸집을 작게 만드는 등 끔찍한 대우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슬로건이 반려인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그런데 대체 어디서 반려동물을 '입양'할 수 있는 것일까? 반려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고픈 이들을 위해 유기동물 등을 입양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소개하려고 한다.■ 포인핸드 포인핸드는 모바일 어플로 접속 가능한 유기·보호동물 입양 네트워크다. 안드로이드 마켓,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두 설치 가능하다. 포인핸드에는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구조한 동물들과 각종 지역 동물병원에서 구조한 동물들의 소식이 실시간으로 업로드된다. 또한 개별 사용자가 발견한 유기동물이나 보호동물들의 목록을 확인할 수도 있다.■ 네이버 카페 - 길고양이 보호소, 냥이네

생활문화 | 조아라 기자 | 2019-01-04 08:00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새해가 밝아오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 또는 새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 유명 브랜드들이 2019년 초등학교 책가방을 선보였다.어떤 초등학생 책가방을 구매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해 유명 브랜드의 책가방 4종을 소개하고자 한다. 뉴발란스, 필요한 건 다 갖춘 책가방뉴발란스는 백팩과 보조가방, 필통까지 3종 세트 구성된 '초등학생 책가방 세트'를 선보였다. 유행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과 단조롭지 않은 배색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블루, 핑크가 있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백팩에는 멀티 포켓이 있어 편리함을 갖췄고 보조가방은 A4용지가 들어가는 사이즈로 실내화 가방 이외에 학원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백팩에는 재귀반사 기능을 갖춘 3M 반사 원단 디테일이 있어 비 오는 날과 야간에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준다. 빈폴키즈, 아이들의 신체 고려한 책가방빈폴키즈는 아이들의 신체를 고려한 기능과 다양한 디자인 및 소재의 프리미엄 책가방을 출시했다. 빈폴의 독자적 기술인 3 레이어(3 LAYER) 등판 시스템과 U자형 어깨끈으로 착용감을 향상하고 내부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9-01-03 16:18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겨울이 된 지도 꽤 많이 지난 지금, 영하를 밑도는 날씨에 감기걸린 사람이 부쩍 늘어났다. 식이요법은 완치는 힘들지만 감기증상의 호전을 돕고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감기에 좋은 음식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가장 대표적으로 꼽히는 음식으로는 배가 있다. 동의보감에 '기관지 질환을 완화하는데 탁월하다'고 기록된 배는 특히 목감기에 걸렸을 때 섭취해줄 것을 권장한다.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차로 만들어 따뜻하게 먹는 것은 감기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배는 배즙으로도 유명한 만큼 기력회복에도 큰 도움을 준다. 단, 배는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에게는 소화불량을 발생시킬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매실 역시 감기에 좋은 음식으로 자주 언급된다. 매실에 포함돼 있는 유기산들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우리 몸에 수분을 공급해 줘 발열과 탈수 증상 해소에 도움을 준다. 매실을 먹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보통은 차로 많이 먹곤 한다. 허나 갓 수확한 매실은 독성을 지니고 있고 다량섭취 시 청산중독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충분히 발효시켜

건강정보 | 박지민 기자 | 2019-01-03 14:30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추운 겨울 감기와 함께 우리를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겨울철 급성 장염 노로바이러스이다.한국 생명공학연구원과 전북대 연구팀이 노로바이러스가 개한테도 감염된다는 사실을 밝혀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주의가 요해졌다.노로바이러스는 기존 식중독과 달리 영하 20도에서도 살아남으며 기온이 낮을수록 더 활발히 움직여 추운 겨울철에 기승을 부린다. 주로 12월에서 2월 사이에 발생하며 생존력과 전염성이 매우 높은 바이러스성 감염 질환으로 주의가 필요하다.노로바이러스는 주로 굴, 조개, 생선 등 해산물을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에 걸릴 수 있다. 또한, 사람과 접촉을 통해 바이러스 전파가 가능해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접촉한 물건을 만진 후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을 섭취하면 감염될 수 있다.노로바이러스 증상은 짧게는 10시간 길게는 48시간 정도 잠복기를 거친 뒤에 나타난다. 갑자기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며 2~3일 동안 지속하다 빠르게 회복된다. 소아는 구토가 흔하며 성인은 설사가 흔하게 나타난다. 소량의 바이러스만 있어도 쉽게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높다. 따라서 학교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9-01-03 13:55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서울특별시 중등고사 임용고시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 2일, 서울시교육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서울특별시 공립 중등교사 임용고시 합격자에 관한 게시글을 올렸다. 이번 공고에는 서울특별시 국립, 사립 중등교사와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특수교사 등을 선발하는 임용후보자선정경쟁시험 제1차시험 합격자가 포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이어 제2차시험 시행계획 공고도 함께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1차 시험 합격인원은 1595명으로, 공립 1271명과 국립 6명, 사립 318명을 포함한 숫자다. 이번 1차 시험 합격자는 2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 페이지에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2차시험은 오는 16일, 22일, 23일에 시행되며, 각 교과별 실험·실기시험, 수업능력평가, 교직적성 심층면접이 차례로 시행될 전망이다. 22일과 23일에 시행되는 시험실은 자신이 배정받은 교과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시험실을 확인하여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 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내 교원임용시험안내 게

교육 | 유채연 기자 | 2019-01-03 11:06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최근 종영한 "끝까지 사랑" 방영 내에서 검색어로 화제가가 되었던,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강세나'를 연기한 홍수아가 2019년 여성동아의 1월호의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화보 속 홍수아는 청순한 여신미가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핑크, 화이트 드레스룩과 그와 상반되는 고혹미 넘치는 블랙수트 룩으로 특유의 독보적인 인형미모로 매력을 발산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홍수아는 최근 "끝까지사랑"의 종영소감으로 "세나는 악녀였으나, 태어나자마자 겪은 가슴 아픈 사연으로 많은 인물들을 힘들게 했다. 세나에게 공감 하기위해 나 역시도 미친 듯이 집중했던 것 같다. 후반부의 친엄마 등장은 작가님이 세나에게 주신 큰 선물이였다. 눈물이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깝고 가엾은 비운의 인물이였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응원 해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힘낼 수 있었다. "끝까지 사랑"의 세나를 사랑해 주신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영화 "눈이 없는 아이"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패션뷰티 | 권혁재 기자 | 2019-01-03 10:48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춥고 건조한 날씨가 한창인 지금 목감기, 편도염, 후두염 증상으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하거나 목에 좋은 식음료를 찾는 이가 증가하고 있다.목감기는 기침, 두통, 인두 이물감, 발열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편도염과 인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따라서 겨울철 목질환을 예방하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는 간단한 습관을 준비했다. 1.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오히려 뜨거운 물을 먹는다면 목에 손상을 가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을 먹는 것이 좋으며, 또한 미지근한 물이 몸에 일정 온도로 맞춰주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건조한 목에 수분을 공급해 주며 먼지, 모래 등 오염 물질들을 씻어 준다.따라서 자신이 평소 목이 따갑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평소 물을 자주 마시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2. 호흡기 보호하기옷을 두껍게 입어 체온을 보호하는 사람은 많지만, 호흡기 보호에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일상권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마스크 하나로 호흡기를 통해 목으로 들어가는 차가운 공기, 미세먼지 등을 차단할

라이프 | 이준호 기자 | 2019-01-02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