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편집후기] 2016년 9월 3주차…너무 지나친 욕심인가요?
  • 문화뉴스 편집국
  • 승인 2016.09.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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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개봉한 지진 재난영화 '샌 안드레아스' 엔드 크레딧에 무심히 지나친 '국민안전재난포털(세이프 코리아)' 안내 자막. 늦었지만 이젠 알아야 합니다."

"생경한 것을 경계해야 하는 것으로, 낯선 것을 기존의 것에 대한 낡은 아류 따위로 취급해버리는 사회에서 더 이상 '이중섭'은 존재할 수 없다. 또 다른 이중섭들은 오늘도 그렇게 세상이 제시한 기막힌 합리성에 사그라져 간다."

"'음악이 정말 좋다'는 이야기는 이제 그만, '음악도 정말 좋은' 작품들로 채워지는 가을 시즌이 되길."

"멜로디, 가사, 음색. 각자의 장점으로 펼쳐내는 자신만의 내러티브."

"매번 찾아오는 대학 축제의 계절, 대학가요제의 낭만 대신 자기소개서의 연속."

"아수라, 흥행 성적이 기대되는 영화."

"중요한 건, 잘 살아야 한다는 거야. 남들과 다르게... 일상의 공포 스릴러 '11:59PM 밤의 시간'"

"한때 공중파로도 중계됐던 연세대 고려대 정기전. 23일 개막하는 두 사학의 자존심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까?"

"부활한 손흥민! 역시 손세이셔널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활약! 이제는 기성용 차례!"

문화뉴스 편집국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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